아시아문화전당 ‘공공미술 투어’ 운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이진식, 이하 ACC)은 내달 7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1시간동안 ‘ACC 공공미술 투어’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ACC 공공미술 투어’는 최정화 작가의 ‘Ancestral Landscapes’ 등 ACC 내·외부에 설치돼 있는 공공미술 작품과 ACC 공간을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둘러보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ACC는 이번 투어에 참여하는 방문객들에게 ACC 공공미술 작품을 모티브로 제작한 엽서집을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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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식 전당장은 “전당 투어는 전당의 다양한 전시작품 및 문화공간을 해설사의 스토리텔링과 함께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면서 “시민들이 우수한 전당 콘텐츠와 문화공간을 접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najubongs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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