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율 70.8%…온라인 예매 91% 달해
26일 자정까지 결제해야
잔여석은 27일 오전 10시부터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SRT 운영사 SR이 22~23일 이틀간 진행한 ‘2019년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 결과 총 공급좌석 30만4000석 중 21만5000석이 팔려 70.8%의 예매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체별로는 온라인에서 19만7000석이 판매돼 예매율 91.4%를 차지했고, 역창구는 1만8000석으로 8.6%였다.
노선별로는 경부선 68.9%, 호남선 75.9% 좌석이 예매됐으며 귀성객이 가장 많은 날은 9월 12일로 이날 하행선 예매율은 93.0%(경부선 90.2%, 호남선 100.5%)를 나타냈다. 귀경객은 9월 15일 집중돼 상행선 예매율이 88.8%(경부선86.7%, 호남선94.7%)를 기록했다.
온라인에서 예약한 추석 승차권은 23일 오후 4시부터 26일 자정까지 결제해야 한다.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 취소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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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석은 27일 오전 10시부터 평소 승차권과 마찬가지로 SRT 앱, 홈페이지, 역, 자동발매기 등에서 구매 할 수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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