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 ‘학교폭력 근절 아웃리치 홍보’ 전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하계방학을 맞아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아웃리치’ 홍보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9일 밝혔다.
위기 청소년 조기 발굴을 통한 청소년 안전망 연계 등 선도·보호 활동에 나선 것이다.
광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은 매주 2회 하남 메가박스 주변 등 비행 청소년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 순찰 활동 및 유관기관·SNS 활용, 첩보 수집으로 학교·가정 밖 청소년 적극 발굴해 청소년 안전망 연계 및 범죄에 노출될 우려가 높은 유해환경 개선 등으로 위기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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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웅 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 범죄발생빈도가 높은 장소를 집중 선정했다”며 “청소년 비행 예방 및 탈선방지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광산경찰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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