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8일 광주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9 광주 FINA 세계 마스터즈 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수영 여성 40-49세 솔로 프리 부문에 출전한 유나미(한국)가 정태춘의 '5.18' 노래에 맞춰 연기를 펼치고 있다.


AD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