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 랩스, 세로수길 이어 광화문에 두 번째 직영소매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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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미국 액상전자담배 브랜드 쥴 랩스가 직영소매점 ‘쥴 스토어 광화문지점’을 공식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이달 3일 문을 여는 쥴 스토어 광화문지점은 지난달 오픈한 세로수길지점에 이은 두 번째 직영소매점이다. 이번 스토어는 광화문 인근에 위치해 보다 많은 국내 성인 흡연자들이 제품을 이해하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오픈한 쥴 스토어 광화문지점에서는 쥴 디바이스(실버ㆍ슬레이트)와 5가지 종류(클래식ㆍ딜라이트ㆍ프레쉬ㆍ트로피컬ㆍ크리스프)의 리필팩(2개입ㆍ4개입) 및 스타터팩(프레쉬ㆍ클래식ㆍ딜라이트ㆍ트로피컬), USB 충전 도크 등을 구매할 수 있다.


구매 전 쥴 경험을 원하는 성인 흡연자는 팟 구매 후 직원의 안내 하에 시연이 가능하다. 스토어에서 쥴 디바이스를 구매한 고객은 원하는 문구를 새겨 나만의 제품을 만들 수도 있다. 이밖에도 모든 쥴 스토어에서는 기존 쥴 사용자들을 위한 사후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쥴 스토어 광화문지점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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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 랩스는 연내에 세 번째 직영소매점을 연남동 인근에 오픈할 계획이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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