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5일 남부대 경기장서…장윤정 등 대거 출연

‘마스터즈 수영대회’ 기념 축하 콘서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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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이은 마스터즈 대회 경기 시작과 함께 대회 개최 기념 축하 콘서트가 열린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는 마스터즈 대회의 성공개최와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5일 오후 7시부터 남부대 특설무대에서 축하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조직위와 교통방송이 마련한 이번 무대는 정겨운 트로트와 발라드 등으로 광주를 방문하는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선수와 관광객들의 흥을 북돋울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누구나 입장할 수 있는 무료공연으로 2000여 명이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무대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선수권대회와 달리 자유분방하고 여유로운 마스터즈대회의 특성을 감안해 출연자와 관객들이 감흥을 공감하고 소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방송인 박철씨가 MC를 맡고 윤수일, 양수경을 비롯한 추억의 7080세대와 장윤정, 윤수현 등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관객들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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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스터즈 대회 개회식은 대회 시작 후 3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경영 경기 시작일인 오는 11일 7시 30분, ‘Plaing Water’라는 주제로 남부대 ‘우정의 동산’에서 개최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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