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영철의 파워FM'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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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수 인턴기자] 스타 강사 이다지가 휴가 일정에 대해 얘기했다.


30일 오전 전파를 탄 SBS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이다지가 출연해 휴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이다지는 "저는 원래 수능을 보기 직전 일주일 정도가 딱 빈다. 대부분 수능 강의를 하는 사람들은 그때 휴가를 가는데, 지난해에는 포항 지진으로 여행 계획이 무너졌다"고 밝혔다.


이어 "휴가 일정을 조정해서 중간고사 기간인 4월 중순 경에 갔다"며 "발리에 어머니를 모시고 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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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김영철이 발리에서 생긴 일에 대해 묻자 이다지는 "어머니 모시고 가서 전혀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지수 인턴기자 j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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