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이웃살피미 위촉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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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구청장은 25일 오전 11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이웃살피미 위촉장 수여식’에 참석했다.


이웃살피미는 고독사 위험 고립가구 예방을 위해 이웃 주민이 이웃을 살피는 주민 모임으로 이번 위촉식을 통해 지역의 마을복지리더로서 책임감 있는 참여 동기부여와 지속적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이웃살피미는 현재 4개동(월계2동, 월계3동, 공릉1동,하계1동)의 통장, 나눔이웃, 동주민복지협의회 위원, 주민자치위원 등 39명으로 구성, 12월까지 영구임대아파트와 다세대 1인 가구 정기적 방문을 통해 이웃의 안부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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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이웃살피미를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사회적 관계망을 구축, 이웃사랑 실천이 넘쳐나는 건강복지도시 노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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