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 탄력순찰 홍보 부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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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김승중)는 지난 24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주 경기장인 남부대학교에서 탄력순찰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탄력순찰이란 주민이 순찰을 희망하는 시간과 장소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직접 신청하면 경찰관이 순찰서비스와 범죄환경개선을 제공해주는 주민참여형 순찰활동이다.

생활안전과 직원들은 직접 제작한 탄력순찰 신청방법 및 탄력순찰 절차가 적혀있는 경찰 캐릭터 포돌이·포순이 부채를 수영대회 방문객들에게 나눠주며 좋은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주 경기장 홍보부스 내부에 광산구청 안전한광산 VR체험장에서 방문객들에게 부채를 배부하며 맘편한광산 앱을 통한 탄력순찰을 신청방법을 안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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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경찰서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경찰 캐릭터 포돌이·포순이 탄력순찰 홍보부채가 현장에서 반응이 뜨겁다”며 “대국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광산 만들기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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