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허난성 가스공장 폭발로 10명 사망·19명 중상
[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중국 허난성 싼원샤시의 가스공장 폭발 사고로 인한 사상자가 계속 늘고 있다. 중국중앙TV에 따르면 19일 오후 5시50분(현지시간)께 허난성 싼원샤시의 이마 가스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20일 오전 7시 기준으로 10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으며 19명이 중상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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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난 가스공장은 국영기업으로 허난성 메이치집단유한공사에 소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사고는 이 가스공장의 공기 분리대에서 일어났으며 자세한 원인은 조사 중이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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