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농협 함평군지부(지부장 이명만)는 여름 휴가를 함평에서 보낼 수 있도록 오는 22일부터 한 달 동안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농협함평군지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행객들이 바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여유롭게 한옥 민박집에서 머무르며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함평관내 주요관광지를 홍보할 예정이다.

또 가족과 함께 농촌 마을에서 생산된 건강한 먹거리를 소비해 과잉 생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도울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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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만 지부장은 “지역농협은 방문객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쉬다 갈 수 있도록 마을별 정비 활동 실시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najubongs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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