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전지적 동네 시점’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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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광주문화재단은 동네의 가치 발견을 위해 문화 기획을 실현할 문화매개자 인력 양성 교육프로그램 ‘전지적 동네 시점’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도시재생지역으로 선정된 동구 동명동, 남구 사직동, 남구 월산동을 무대로 활동할 문화매개자를 양성한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8월 13일부터 9월 18일까지 총 5주간 열린다. 이론적 기초 소양을 위한 강의를 시작으로, 익숙한 동네를 낯선 시선으로 바라보고 변화시키는 사례 현장 강의 및 멘토·주민과 함께 걷는 동네여행 워크숍이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멘토와 모둠별로 심도 깊게 동네문화를 기획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멘토는 정민룡(북구문화의집), 김수란(전남대학교 조경학과), 김옥진(마음놀이터)이 맡아 동네여행 워크숍을 포함 전 과정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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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프로그램을 80% 이상 수료한 수강생에게는 ‘지역문화진흥원’과 ‘광주문화재단’ 공동명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결과물에 대한 시상도 예정돼 있다.


호남취재본부 백은하 기자 najubongs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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