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자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이백균 강북구의회 의장 지목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18일 구청 인터넷방송국에서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캠페인은 닥터헬기가 이착륙할 때 발생하는 소리가 풍선 터지는 소리와 유사하다는 점에 착안한 것으로 헬기의 야간 출동 소음에 대한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이 캠페인을 통해 풍선을 터뜨리면서 소음을 참아내는 퍼포먼스가 연출되는데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박겸수 구청장은 “나와 내 가족,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가치를 내포하고 있다는 점에서 닥터헬기 소리는 소음이 아닌 희망이라고 생각한다”며 “닥터헬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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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도봉구청장의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다음주자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이백균 강북구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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