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아이들과 함께하는 도심 속 ‘수박 따기’ 체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18일 오전 10시30분 구청에 조성된 ‘금나래하늘텃밭’에서 어린이집 아이들과 ‘수박따기’ 체험 행사를 가졌다.
아이들은 고사리손으로 자기 얼굴보다 큰 수박을 직접 따고 맛도 보면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또, 이날 아이들은 터널텃밭에 설치된 쿨링포그가 뿜어내는 시원한 물안개를 맞으며 신나는 물놀이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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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아이들의 생태감수성 향상을 위해 ‘금나래하늘텃밭’에 조성된 70여 종의 다양한 농작물에 대해 배우고 직접 수확도 해보는 생태투어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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