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신용데이터와 자영업 고객 대상 서비스 독점 MOU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삼성화재는 한국신용데이터와 자영업 고객 대상 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험업권 독점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이후 장기재물보험 신규 가입자 중 원하는 고객에 '캐시노트' 서비스 5개월 무료 쿠폰이 제공된다. '캐시노트'는 2017년 4월 출시돼 전국 30만개 이상 사업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중소사업자용 매출관리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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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에서 카드로 결제된 건을 따로 정산할 필요 없이 매일 카카오톡으로 카드매출 입금 예정액을 발송해준다. 또 모든 카드사의 매출자료를 매일 확인해 지급보류 또는 결제취소가 발견되면 즉시 안내하는 방식으로 매출 누락을 방지해준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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