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일상가정식 ‘매운곱창 볶음밥’ 출시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대상 청정원이 홈밥 간편식 브랜드 ‘일상가정식’의 신제품 ‘매운곱창 볶음밥’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일상가정식은 ‘집에서 즐기는 미식’을 콘셉트로, 집에서도 번거로운 과정 없이 외식 전문 요리와 정성스러운 가정식을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고기 미역국밥, 유자 고등어구이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매운곱창 볶음밥은 집에서 쉽게 먹을 수 없는 곱창에 야채, 밥을 함께 볶아 전문점에서 먹던 철판 볶음밥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대표 안주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안주야(夜) 소스와 원료를 사용해 포장마차에서 즐기던 맛을 재현했으며, 180도 이상 뜨겁게 달군 철판에 재료를 빠르게 볶아내 고슬고슬한 밥알 식감과 불향까지 느낄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조리법도 매우 간단하다.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만 있으면 집에서도 쉽고 빠른 조리가 가능하며, 전자레인지에 봉지당 4분 가량 데우거나 프라이팬에 밥을 붓고 3분 정도 조리하면 맛깔스런 곱창 볶음밥이 완성된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