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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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이재욱이 이다희에게 군 입대를 고백하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1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는 차현(이다희 분)과 설지환(이재욱 분)이 이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지환은 차현에게 "앞으로 따로 연락드리는 일 없을 거다. 헷갈리게 했다면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차현은 "나도 미안하다. 설지환 씨에게 화난 게 아니었다. 내가 나한테 화난 거였다"고 사과했다.


차현은 자신의 마음을 숨긴 채 설지환에 선을 그었다. 그러자 설지환은 "연락 끊기 전에 이 말을 해야할 것 같다. 한 달 뒤 입대한다"고 털어놨다.

설지환은 지금까지 군대에 안가고 뭐했냐는 질문에 "연기할 기회가 언제 올지 몰랐다. 내년쯤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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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내게 올해는 여러 일이 있었지만 올해는 차현님으로 기억될 것 같다"며 "군대 다녀와서도 계속 응원해달라. 내 인생에 나타나주셔서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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