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중랑구 어려운 이웃에 여름 선물
1억 상당의 샴푸, 린스, 세제 등 성품 전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15일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로부터 1억원 상당의 샴푸, 린스, 세제 등 성품을 전달 받았다.
애경산업이 후원,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 전달한 후원물품은 복지시설 및 기관 등에 배분, 지역 저소득 가정에 고루 나눠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중랑구는 지난 1월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저소득 아동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1400만원 상당의 장학금 및 컴퓨터 지원을 비롯 저소득 가정에게 2억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애경산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후원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사)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또한 이웃 나눔의 따뜻한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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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은“이번 후원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시원한 여름 선물이 될 것 같다”면서“꾸준히 지역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고 도움을 나눠주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이번 물품 후원을 지원해준 애경산업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중랑구청 복지정책과 (☎2094-1637)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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