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의 fm대행진' 박은영 "DJ생일 잊지않고 챙겨준 고마운 FM대행진 가족들"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박은영 아나운서가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KBS 쿨FM '박은영의 FM 대행진' 측은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축 박과장 탄생일"이라며 동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생일 선물과 꽃다발을 받으며 춤을 추는 박은영 아나운서의 모습과, 사진에는 젓가락으로 케이크를 써는 박은영 아나운서의 손이 담겨있다.
'박은영의 FM 대행진' 측은 "생일 비지엠은 '야이 야이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라며 "뭘 하든 딱 좋은 나이 박과장, 생일축하합니다"라고 축하 메시지를 덧붙였다.
이에 박은영 아나운서 또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복덩 주간 청조사에 임하느라 눈코뜰새없이 바쁜 가운데 DJ생일까지 잊지 않고 챙겨 주신 고마운 FM대행진 가족들"이라며 "넘나 든든하고 고마운 사람들. FM대행진 흥해라!"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이를 본 청취자들은 "happy birthday to 박과장님!", "매일 새벽에 일어나 힘드실텐데도 수많은 청취자들에게 한결같이 즐거움과 활력 불어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일 축하해요", "박과장님 탄신일을 축하드립니다"는 등 축하를 전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