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서시천변 원추리 꽃길(사진=구례군 제공)

구례 서시천변 원추리 꽃길(사진=구례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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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전남 구례군 용방면 사림리 일원 서시천변 벚나무 그늘 아래 양쪽으로 조성된 원추리꽃의 노란 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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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읍 공설운동장에서 용방면 지용관까지 5㎞의 서시천변길 양쪽으로 군락을 이루며 조성된 원추리꽃길은 유일하게 지리산을 조망하며 걸을 수 있는 지리산둘레길 난동?오미구간이며 남도 이순신 백의종군로와도 겹치는 코스로 원추리꽃길 중 가장 아름다운 구간이다.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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