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행복해" 이승우, SNS에 사진 올렸다가…승무원과 열애설

최종수정 2019.07.03 22:20 기사입력 2019.07.03 08:52

댓글쓰기

축구선수 이승우/사진=이승우 SNS 캡처

축구선수 이승우/사진=이승우 SNS 캡처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축구선수 이승우(22·헬라스 베로나 FC)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승우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닷가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승우가 음료를 들고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게시글에 댓글을 남긴 여성 A씨는 이승우와 같은 배경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A씨는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해당 사진을 게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게시글이 올라오자 일부 네티즌들은 이승우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A씨는 열애설이 불거지자 3일 오전 해당 게시물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A씨는 현재 승무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까지 이승우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았다.


한편 이승우는 바르셀로나FC(스페인) 유스 출신으로 2017-2018시즌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헬라스 베로나(이탈리아)로 이적한뒤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