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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서부권역 산학연관 네트워크 '경서포럼' 출범

최종수정 2019.06.27 13:23 기사입력 2019.06.2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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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서부권역 산학연관 네트워크 '경서포럼' 출범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서부권역 산ㆍ학ㆍ연ㆍ관 소통 및 협력 네트워크인 '경서(경기도 서부권역)포럼'이 정식 출범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7일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평택ㆍ화성ㆍ안산ㆍ시흥ㆍ부천ㆍ김포ㆍ파주(환서해 경제벨트)를 잇는 서부권역 협력 네트워크인 '경서포럼'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서포럼은 지역 내 산ㆍ학ㆍ연ㆍ관 협력과 소통, 교류의 장으로 경기 서부권역 경제 및 과학기술의 발전을 이끌 아젠다를 발굴하고, 혁신 정책 및 신규 사업을 제안하는 등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발족됐다.


이날 포럼 출범식에는 김기준 경기경제과학원 원장, 김응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등 유관기관 단체장과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했으로 ▲경기도 서부권역 산업현황 보고 ▲스마트팩토리 개념 설명 및 시연 ▲기업인 건의 및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경서포럼 초대 의장을 맡은 조태영 ㈜아린 대표는 "경기도 서부권역의 경제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포럼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앞장서서 노력하겠다"며 "정보의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많은 중소기업들이 포럼에 참여해 함께 성장해 나가는 발판을 마련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기준 원장은 "경서포럼이 산ㆍ학ㆍ연ㆍ관 간의 소통과 협력을 도모해 지역산업 고도화를 이루는데 기여하기를 희망한다"며 "새로운 시장과 비즈니스 모델이 창출되는 플랫폼이자 중소기업의 혁신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을 이끄는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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