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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고도·에이컴메이트, 국내외 커머스 공략법 제시

최종수정 2019.06.24 18:21 기사입력 2019.06.2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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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컴메이트, 컨퍼런스 연사로 나서 중국 커머스 시장 진출에 대한 성공 전략 전파

송종선 에이컴메이트 대표가 케이샵컨퍼런스 연사로 참여해 ‘중국시장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진출 방법론’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송종선 에이컴메이트 대표가 케이샵컨퍼런스 연사로 참여해 ‘중국시장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진출 방법론’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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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NHN(대표 정우진)은 커머스 자회사 NHN고도(대표 이윤식)와 에이컴메이트(공동대표 이윤식, 송종선)가 국내 최대 이커머스 전시회 및 컨퍼런스 케이샵(K SHOP)에 참여해 국내외 커머스 성공전략을 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온라인쇼핑몰 솔루션기업 NHN고도는 전시 부스를 통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쇼핑몰솔루션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에이컴메이트는컨퍼런스 연사로 나서 중국 커머스 시장 진출에 대한 성공 전략 전파에 나섰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의 케이샵 전시회장에서 운영된 NHN고도의 전시 부스에서는 규모별 맞춤 솔루션에 대한 상담이 진행됐다. 컨설팅을 진행한 관람객 중 60% 이상이 1인 마켓이나 신규 창업 소상공인에게 최적화된 '샵바이'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송종선 에이컴메이트 대표는 케이샵 컨퍼런스의 연사로 참석해 '중국시장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진출 방법론'을 제시했다. 2015년부터 급격히 성장해 2018년 786억 위안(약 4조 원)의 거대 규모로 거듭난 중국 크로스보더 시장의 현황을 설명하면서 중국 시장에 상대적으로 쉽게 진출하는 방안으로 중국 마켓 점유율 80%를 차지하는 대표적 기업 알리바바 플랫폼 활용 방안을 소개했다.


송 대표는 "중국은 한국에 비해 시장변화가 훨씬 빠른 탓에 굉장히 어려운 시장으로 손꼽힌다"며 "무작정 처음부터 독립적으로 중국에 진출했다 퇴점한 큰 브랜드 기업도 많기 때문에 중국의 특성을 제대로 알고 있는 좋은 파트너사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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