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혁신센터, 혁신역량 강화 참여기업 내달 4일까지 모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정영준)가 지역 신산업 분야 유망 창업 아이템과 고급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전남지역 기업 혁신역량강화사업’ 참가 기업을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전남지역의 주력산업인 바이오헬스케어소재 및 청색·청정환경 분야 7년 이내 창업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평가를 통해 총 10개사 내외를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제작, 성능 평가 및 인증 지원, IP 지원 등 실증 사업화를 위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지원 사업비는 기업당 최대 3천만 원이다.
신청을 바라는 기업은 신청서, 사업계획서, 증빙서류를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AD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8년 전남지역 기업 혁신역량 강화사업으로 지역 기업 11개사에 시제품 제작 등 실증 사업화를 지원, 창업진흥원의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에 선정됐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