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출신 이호승 기재부 1차관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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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광양 출신의 이호승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으로 임명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윤종원 경제수석 후임으로 이호승 1차관을 임명했다.

신임 이호승 경제수석은 청와대 일자리비서관에서 지난해 12월 기재부 1차관으로 승진, 6개월 만에 다시 청와대로 입성했다.


이 경제수석은 행정고시 32회 출신으로 광주광역시 동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중앙대학교 경제학 석사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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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선임자문관,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 대통령비서실 일자리기획 비서관 등을 지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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