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테이너' 특집으로 꾸며진 20일 KBS 2TV '해피투게더4'에는 모델 장윤주, 아이린, 이현이, 송해나, 김진경, 정혁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화면 캡처

'모델테이너' 특집으로 꾸며진 20일 KBS 2TV '해피투게더4'에는 모델 장윤주, 아이린, 이현이, 송해나, 김진경, 정혁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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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모델 아이린이 '셀럽 인사법'을 공개하며, 예능인 못지 않은 입담을 뽐냈다.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모델테이너'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모델 장윤주, 아이린, 이현이, 송해나, 김진경, 정혁 등이 출연했다.

이날 아이린은 모델 겸 인플루언서라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미국에서 왔지만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라아이린은 유창한 영어 실력을 자랑했다.


아이린은 "저도 모르게 행사를 너무 많이 다니다 보니 행사 말투가 생겼다"면서 "일단 외국 행사에 가면 '오 마이 갓 베이비'를 계속 쓰게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MC조윤희와 유재석, 조세호에게 자신이 행사에서 선보이는 인사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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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은 "너무 이런 인사가 버릇되다 보니 친구들 만나서도 이렇게 인사를 하면 친구들이 '저 언니 또 행사 모드네'라고 콧방귀를 뀐다"고 말해 게스트들을 폭소케 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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