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신정치특위에 김기현·이두아·김세의 등 원외 인사 영입
[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자유한국당 신정치혁신특별위원회가 김기현 전 울산시장과 이두아 전 의원, 김세의 전 MBC 기자, 김종석 의원을 신임 위원으로 임명했다.
10일 한국당에 따르면 신상진 신정치혁신특위 위원장은 9일 가진 전체회의에서 이들 4명의 인사를 신임 위원으로 추가 임명했다.
김 전 시장은 내년 총선 공천 룰을 논의하는 공천혁신소위에, 이 전 의원은 정치혁신소위에 각각 배치됐고, 김세의 전 기자는 당 혁신소위 소속으로 당 공식 유튜브 채널인 '오른소리' 등을 홍보하고 개선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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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산하에 공천혁신소위, 당혁신소위, 정치혁신소위를 가동중인 신정치혁신특위는 신임 위원 4명을 포함, 총 23명이 활동하게 됐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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