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천 중해마루힐 센텀’ 공개추첨에 6000여명 몰려
평균경쟁률 52:1 기록…당일 100% 분양완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8년 전세 고품격 임대아파트 광천중해마루힐센텀이 100% 분양을 완료하면서 인기를 실감했다.
광천중해마루힐센텀 관계자는 지난 2일 김대중컨벤센터에서 열린 공개추첨에서 100% 분양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평균경쟁률 52:1을 보인 광천중해마루힐센텀은 이날 6000여 명의 신청자들이 몰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앞서 모델하우스 오픈 당일인 지난달 24일, 30세대에 한정한 저층우선공급에서도 2시간 만에 분양을 완료했다.
광천중해마루힐센텀이 ‘핫’한 이유는 ▲전세보증금 100% Hug 완벽보장 ▲전세자금대출 최대 80% ▲터무니없는 임대료 상승 걱정 없음 ▲자주 바뀌는 부동산·금융정책 걱정 없음 ▲8년간 충분히 전세로 살아보고 분양여부 결정 ▲임대기간 중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등의 세금이 전혀 없다는 장점 때문이었다.
또 입지적인 가치로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유스퀘어, 광천동 메디컬타운 등 원스톱 라이프 ▲광천동 재개발사업 호재 (42만여㎡) ▲임대아파트 공급이 매우 부족했던 서구지역 신규 임대아파트라는 점이다.
게다가 ▲광주지역 임대아파트 중에서는 최초로 ‘첨단 인공지능 ICT 아파트’ ▲스마트 주차안내 시스템 ▲관리비를 아껴주는 에너지 절감 시스템(태양광 패널 등) ▲3면 발코니를 확장, 전용률 78%를 적용했다.
광천중해마루힐센텀 관계자는 “일반분양아파트와 달리 전매가 매우 자유롭고 특히, 중해마루힐은 임차인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전환 우선권을 부여하는 회사다”며 “광천중해마루힐센텀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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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천중해마루힐센텀은 오는 2022년 1월 입주 예정이며, 오는 9월에는 첨단2차 중해마루힐 8년 전세 임대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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