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명수(좌)와 에이핑크 정은지(우)/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SNS 캡처

개그맨 박명수(좌)와 에이핑크 정은지(우)/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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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에이핑크 출신 정은지가 한 달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게스트로 정은지가 출연했다.

정은지는 ‘라디오쇼’의 공식 질문인 ‘한 달 수입’에 대해 “주 수입원은 에이핑크나 솔로 공연이다. 요즘은 아시아 투어도 하고 있고 연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모로 쏠쏠하다. 동생 뒷바라지할 정도는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생이 고등학교 3학년이다. 아버지도 해주시고 계시지만 교육비는 내가 담당한다”며 “동생은 제가 새 앨범을 낼 때마다 홍보를 자처해서 해주고 있는데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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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은지는 지난 2011년 ‘세븐 스프링스 오브 에이핑크’(Seven Springs of Apink)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는 최근 영화 ‘0.0Mhz’에 출연하며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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