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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전 영부인 아니 유도요노 혈액암으로 사망

최종수정 2019.06.01 19:29 기사입력 2019.06.0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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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인도네시아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전 대통령의 부인 아니 유도요노(크리스티아니 헤라와티)가 싱가포르 국립대병원에서 혈액암으로 숨졌다. 향년 66세다.


1일 외신에 따르면 유도요노 전 대통령의 부인 아니 여사가 2월 초부터 싱가포르 국립대병원에서 집중치료를 받던 중 현지 시각으로 이날 오전 11시50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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