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서도 엘페이로 결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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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롯데멤버스는 골프 시즌을 맞아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 엘페이 결제 및 엘포인트 적립·사용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주 52시간 근무제와 함께 워라밸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자신만의 여가 활동을 찾는 직장인들이 증가했고, 특히 골프에 대한 젊은 직장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까운 수도권 골프장을 찾는 골프족이 늘었다.

이에 롯데멤버스는 롯데스카이힐C.C.에 이어 고객들의 방문이 용이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과 제휴를 맺고 고객들에게 엘페이 결제 및 엘포인트 적립과 사용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결제 금액의 1%를 엘포인트로 적립 가능하며, 적립한 포인트는 쇼핑, 식음료, 모빌리티, 금융, 도서, 교육, 여행, 레저 등 150여개 제휴 브랜드, 50만여 제휴 가맹점에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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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 관계자는 "골프를 즐기는 엘페이, 엘포인트 회원이라면 온오프라인에서 엘페이의 편리한 결제 서비스와 엘포인트 적립 혜택 누릴 수 있게 됐다"며 "고객들이 일상부터 여가까지 언제 어디서나 결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개방형 제휴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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