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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허양임 "남편이 초딩 입맛"

최종수정 2019.05.28 00:13 기사입력 2019.05.2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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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고지용·허양임 부부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고지용·허양임 부부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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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허양임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방송에 출연해 건강 식재료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정의 달' 특집 제5탄이자 의사 부부 특집으로 고지용·허양임 부부와 여에스더·홍혜걸 부부가 출연했다.

고지용·허양임 부부의 냉장고를 앞에 두고 출연진은 "의사가 주인이니 몸에 좋은 건 다 있을 거다"며 기대감을 드러냈으나, 공개된 냉장고에서는 각종 인스턴트 제품이 나왔다.


허 전문의는 "남편이 초딩 입맛이라서 인스턴트와 배달음식을 좋아하고 채소를 싫어한다. 아들 승재도 채소를 싫어한다"며 냉장고를 인스턴트 제품으로 채운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게스트의 냉장고를 셰프들이 요리하는 내용을 담은 요리 토크쇼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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