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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엑스투' 케이윌·붐, 열정적인 '얼굴 몰아주기' 셀카

최종수정 2019.05.18 00:12 기사입력 2019.05.1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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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케이윌 / 사진=tvN 방송 캡처

가수 케이윌 / 사진=tvN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가수 케이윌과 방송인 붐이 이른바 '얼굴 몰아주기 셀카'를 선보였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300 엑스투'에서는 케이윌과 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케이윌은 "떼창 퍼포먼스가 있기 때문에 발라드보다는 신나는 곡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곡 '가슴이 뛴다'와 '오늘부터 1일'을 섞어 열창했다.


이날 케이윌이 노래를 부르던 중 "못생긴 애들 중에"라는 가사가 등장하자, MC 붐이 카메라에 얼굴을 내미는 이른바 '얼굴 몰아주기' 셀카를 찍어 주변에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케이윌은 2007년 1집 앨범 '왼쪽 가슴'을 통해 데뷔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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