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신작 'BTS월드'

넷마블의 신작 'BTS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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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방탄소년단(BTS) 관련 게임 신작이 나오며 넷마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15일 메리츠종금증권은 넷마블 넷마블 close 증권정보 251270 KOSPI 현재가 43,000 전일대비 650 등락률 +1.53% 거래량 222,423 전일가 42,350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말엔게임]공개된 1분기 성적표…서브컬쳐 신작으로 성장 기대 넷마블, 1분기 영업이익 531억원…"2분기 신작 매출 본격 반영"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올해 1분기 실적은 예상보다 부진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776억원, 339억원으로 전년대비 5.9%, 54.3% 감소했다. 게임별 매출액은 'B&S레볼루션' 764억원, '리니지2레볼루션' 716억원, '마블콘테스트오브챔피언' 716억원, '쿠키잼' 334억원, '해리포터' 239억원, '모두의 마블' 191억원, '세븐나이츠' 191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신작이 쏟아지면서 그 기대감도 높아졌다. 특히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BTS월드'는 지난 10일 사전예약이 시작됐다. 다음 달 말에 출시될 계획이다. 또 다음 달에 한국과 일본에서 '일곱개의 대죄:Grand Cross', 일본에서 '요괴워치:메달워즈' 등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사전예약자 수는 일곱개의 대죄 500만명, 요괴워치 200만명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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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넷마블은 3분기부터 이익 창출이 정상화될 전망이다. 김동희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417억원, 965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전분기와 비교해 각각 24.3%, 97.6% 증가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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