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사회참여확대와 인권보호 등에 기여한 주민, 단체 선정... 7월4일 2019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때 시상

지난해 7월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열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모습

지난해 7월 서대문구청 6층 대강당에서 열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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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여성 사회참여와 인권보호, 성 평등 확산 등에 기여한 주민, 커뮤니티, 단체, 기관을 발굴해 ‘성평등상’을 시상한다.


구는 2012년10월 ‘서대문구 성평등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매년 성평등상을 시상해오고 있다.

올해는 7명 내외를 선정해 7월4일로 예정된 2019 서대문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때 표창장을 수여한다.


후보자는 1년 이상 서대문구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며 성차별 개선, 가정폭력·성폭력 피해 예방,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 보육서비스 개선, 소외여성 지원, 여성활동가 발굴·양성 등에 기여한 공이 있어야 한다.

추천은 서대문구 내 각 기관장과 단체장, 커뮤니티 대표, 의견을 같이하는 5명 이상의 구민이 할 수 있다.


추천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실천 사례가 담긴 증빙서류와 함께 이달 22일 오후 6시까지 서대문구청 2층 여성가족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이용해 내면 된다.


수상자 선정은 ‘서대문구 성평등위원회’와 ‘서대문구 공적심사위원회’를 통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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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여성가족과(330-1388)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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