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LG유플러스는 2일 2019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2분기에는 5G고객 커버리지에 대한 평가를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혁주 LG유플러스 CFO(최고재무책임자·부사장)는 "초기 5G 커버리지에 대한 고객 불편을 반영해 안정적인 5G 망 커버리지는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고 본다"면서 "올해는 5G네트워크 투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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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서울 수도권 6대 광역시, 전국 85개 중심 상권, 동단위까지 5G 커버리지를 완료하겠다는 복안이다. 이혁주 부사장은 "1분기 5G 상용화 역량에 집중했다면 2분기에는 최적의 인프라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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