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키네마스터는 1분기 6억33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16% 늘어난 37억4800만원, 당기순손실은 5억16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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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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