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키네마스터, 1분기 영업손 6억원…전년비 적자 지속

최종수정 2019.04.22 17:38 기사입력 2019.04.22 17:38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키네마스터는 1분기 6억33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16% 늘어난 37억4800만원, 당기순손실은 5억16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