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초중고 검정고시 응시생 8273명…전년비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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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의정부)=이영규 기자] 올해 경기지역 초ㆍ중ㆍ고졸 검정고시 지원자가 지난해 대비 12%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교육청은 다음 달 시행하는 올해 1회 검정고시 지원자가 827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7359명)보다 12.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1회 시험은 다음 달 13일 수원지역 11개 학교와 의정부지역 5개 학교에서 치러진다. 소년원생 등 재소자는 고봉 중ㆍ고교와 안양ㆍ소망교도소에서 시험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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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자는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을 지참하고 오전 8시3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하면 된다. 합격자는 오는 5월9일 경기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를 통해 발표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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