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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전역 후 SNS 개설 "임스타그램 만들었시완"…복귀 후 차기작은?

최종수정 2019.03.28 00:02 기사입력 2019.03.2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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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시완 인스타그램

사진=임시완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이 오늘 전역한 가운데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임시완은 27일 오후 인스타그램을 개설하고 "인스타그램 만들었시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군복을 입은 채로 지인들과 함께한 전역식 파티에 참여해 만세 포즈를 하고 있다. 양팔을 벌리고 미소를 지으며 군전역을 축하하고 있는 임시완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2017년 7월 군 입대한 임시완은 이날 오전 경기도 양주 25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20개월 현역 복무를 마친 뒤 전역했다.


전역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25사단 신병교육대 앞 감악산회관에서 취재진과 팬들을 만나 전역 소감을 전했다.

이날 임시완은 전역 소감을 묻는 취재진에게 "군 생활 시간은 시작부터 안 갔다. 뭔가 지금 느낌은 나도 설명할 수 없다"며 "군에 다녀온 후 크게 달라질 건 없다. 이렇게 날 지켜봐 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임시완이 차기작으로 OCN 새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동명의 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에서 임시완은 주인공 종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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