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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분양] 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 내달 분양

최종수정 2019.03.28 13:00 기사입력 2019.03.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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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분양] 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 내달 분양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화건설은 다음달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10번지 일대에서 '수지 동천 꿈에그린'을 분양한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아파트 293가구와 오피스텔 207가구로 구성됐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74㎡ 148가구, 84㎡ 145가구이며, 오피스텔은 33~57㎡로 투룸 위주의 주거형 상품이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74㎡ 아파트의 수납공간 확보를 위해 복도에 팬트리장을 설치했다. 84㎡도 판상형 4베이 평면을 활용해 수납공간을 넉넉히 확보하는 데 초점을 뒀다. 현관에 대형 워크인 수납장을 설치하고 거실에는 계약자 선택에 따라 알파룸과 대형 팬트리 2개소를 마련할 수 있다. 가구 내 층고(기본 2.4m, 우물천장 2.53m)를 높여 개방감을 극대화 했고, 외부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창문을 열지 않아도 신선한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실내환기시스템이 설치된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입주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다양한 보안시스템을 적용한다. 주차장, 엘리베이터, 놀이터 등 주요동선에 고화질 CCTV를 설치하고 터치방식이 아닌 지니고만 있으면 공동현관 및 엘리베이터가 자동 작동이 되는 원패스시스템, 경비실과 연결된 거실 동체감지기도 도입된다. 신분당선 동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약 10분)하며 이를 통해 판교역이 3정거장, 강남역이 7정거장으로 강남역까지 22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영동 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분당~내곡간,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도 인접해 있다. 견본주택은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에 4월 중 오픈 할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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