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민원서비스 최우수기관 선정…국무총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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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15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종합평가 우수기관 31개 기관,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군은 기관유형별 최상위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군 단위 중 1위에 선정돼 기관 표창으로 국무총리, 개인 표창으로는 국민권익위원장 표창을 받고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2억 원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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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올해도 민원인 편의용품 비치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민원 서비스를 계속해서 확대 하겠다”며 “다양해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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