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장승조 "아내 린아 첫 인상? 남편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배우 장승조가 부인에 대한 첫 인상을 밝혔다. 장승조의 부인은 천상지희 출신 린아로 그는 첫 인상에 대해 "저 친구 미래의 남편은 정말 힘들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장승조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좀 떠받들어줘야 할 것 같은 그런 존재였다.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저한테는 다가가기 힘들다는 느낌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지금은 감사하며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승조와 린아는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으로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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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해 9월6일 결혼 4년 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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