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포토] 레이싱모델 소이 '섹시 타투'

최종수정 2019.03.08 08:52 기사입력 2019.03.08 08:52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사진=소이 인스타그램

사진=소이 인스타그램



레이싱모델 소이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소이는 "미세먼지가 미쳐떠효. 얌전히 집콕 중"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이는 붉은색 티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러그에 엎드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짝 드러난 허리에 보이는 타투가 인상적이다.


이를 본 팬들은 "몸매가 미쳐떠효ㅎㅎㅎ" "매우 아름다워요" "사랑스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소이는 CJ 슈퍼레이스 본부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