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훈 대한상의 물류위원장(범한판토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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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20,100 전일대비 270 등락률 +1.36% 거래량 1,817,808 전일가 19,83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HMM, 본점 소재지 부산으로…임시주총서 가결 HMM 나무호 두바이항 도착…화재 원인 조사 본격화 같은 종목인데 수익이 다르다고?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의 새 선장에 배재훈(66ㆍ사진) 전 범한판토스 대표이사가 내정됐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배 내정자는 현대상선 이사회 의결 이후 오는 27일 주주총회에서 선임안건이 통과되면 정식 사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앞서 지난 5일 KDB산업은행은 현대상선 차기 대표 후보자 4명을 면접하고, 7일 경영진추천위원회 결의를 거쳐 배 전 대표이사를 최종 후보자로 결정한 바 있다.


산업은행은 배 내정자 인선배경에 대해 "대형 물류회사 최고경영자를 6년간 성공적으로 역임한 물류전문가로 영업 협상력, 글로벌 경영 역량, 조직관리 능력 등을 겸비했다"며 "현대상선 고객인 화주의 시각으로 새롭게 접근, 경영혁신 및 영업력 강화를 이끌어 회사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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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내정자는 고려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후 LG반도체 미주지역 법인장과 MC해외마케팅 담당 부사장을 거쳐 범한판토스 대표를 지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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