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네트, LG디스플레이 中 광저우 OLED 공장 인프라 구축 진행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링네트 링네트 close 증권정보 042500 KOSDAQ 현재가 5,180 전일대비 20 등락률 +0.39% 거래량 681,142 전일가 5,16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링네트, 시스템사업부 신설…AI·반도체 인프라 확산에 선제 대응 링네트, Web3 인프라 시장 본격 진출 링네트, 3분기 영업익 50억…전년比 21% ↑ 는 올해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건설 중인 LG디스플레이의 중국 광저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장의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링네트 측은 “LG·현대 등 대기업과 협업으로 시작된 2008년 폴란드법인 설립부터 2014년 중국 광저우, 2016년 베트남 하노이, 지난해 체코지사 설립까지 해외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우수제조업을 통한 해외 고객 확대와 현지인 고용을 통한 현지화 전략으로 국내와 동일한 기술력을 제공해 현재 5% 수준의 해외 매출 비중을 올해는 1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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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링네트는 초창기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및 유지보수 사업에서 시작해 현재는 화상회의, 폐쇄회로(CC)TV 등의 네트워크 고부가 가치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빠른 의사결정과 전문적인 지원 역량으로 해외 진출 초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매출과 영업이익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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