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계약해지 됐던 '특수선 3척' 재계약…4096억 규모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 close 증권정보 010140 KOSPI 현재가 30,150 전일대비 900 등락률 -2.90% 거래량 8,383,407 전일가 31,0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7800선 터치'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불타는 '삼전닉스' 기회가 왔을 때 크게 살려야...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은 6일 아시아지역 선주와 특수선 3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 선박은 올 1월 선주가 선박 건조 대급을 기한 내 지급하지 못해 건조 계약을 해지한 선박이다. 지난해 7월 삼성중공업은 북미지역 선사로부터 이 선박을 수주해 건조를 진행 중이었다. 계약금액은 약 409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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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은 관계자는 "선박은 예정대로 건조되며 배 주인만 바뀐 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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