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취미활동 '원데이 클래스' 서비스 시작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신한은행은 모바일 뱅킹 쏠(SOL)에서 취미활동 원-데이 클래스에 참가 신청하고 결제할 수 있는 '쏠(SOL) 클래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쏠(SOL) 클래스는 글로벌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 '구스 아일랜드'와 제휴를 통해 크래프트 맥주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달부터 매월 셋째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며 매회마다 총 30명을 정원으로 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4일 전까지 쏠(SOL) 제휴 서비스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신한은행 관계자는 "쏠(SOL)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트렌드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공예, 와인, 케익 등 다양한 주제의 체험 컨텐츠를 추가 운영하기 위해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