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 배우 박시후와 장희진 / 사진=TV조선

'바벨' 배우 박시후와 장희진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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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조선 '바벨' 박시후와 장희진이 공항에서 맞닥뜨렸다.


3일 방송된 드라마 '바벨'에서는 차우혁(박시후)은 한정원(장희진)이 태민호(김지훈)을 살해했다는 결정적 증거를 포착하고 한정원을 살인 용의자로 긴급 체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우혁은 한정원을 체포하기 위해 공항으로 출동했고, 아무도 몰래 출국하려던 한정원은 갑자기 차우혁이 나타나자 당황했다. 차우혁은 수사팀을 시켜 한정원을 체포하며 처연하게 미란다 원칙을 읊어 내려갔다.


연인을 체포하게 된 차우혁과 서글픈 눈빛으로 차우혁을 바라보는 한정원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기며 드라마는 끝을 맺었다.

한편 이날 '바벨'은 시청률 조사 기업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4.0%를 기록해 종편 동 시간대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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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은 복수를 위해 인생을 내던진 검사와 재벌과의 결혼으로 인해 인생이 망가진 여배우의 사랑을 그린 TV조선 드라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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