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내 사랑 치유기' 배우 윤종훈 / 사진=MBC 방송 캡처

MBC '내 사랑 치유기' 배우 윤종훈 / 사진=M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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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종훈이 MBC 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윤종훈은 4일 소속사 YK미디어를 통해 "좋은 에너지로 현장을 이끌어 주신 김성룡 감독님, 이수현 감독님 그리고 끝까지 피를 말리시며 글을 써주신 원영옥 작가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6개월 동안 가족이었던 아버지 김창완 선생님, 어머니 박준금 선생님, 동생 임감성 형, 같이 연기하고 부대끼며 웃고 울고 한 시간들 잊지 못할 것이며 영광이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 아내 임치우와 소유진 누나는 그냥 최고였다"며 함께 드라마를 촬영한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윤종훈은 해당 드라마에서 배우 소유진의 남편 박완승 역을 맡았다. 그는 드라마 내내 사고를 일으키지만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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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내 사랑 치유기'는 3일 종영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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