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구 첨단2지구에서 무등산 쪽으로 바라본 하늘이 초미세먼지로 가득 뒤덮혀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2지구에서 무등산 쪽으로 바라본 하늘이 초미세먼지로 가득 뒤덮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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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환경부가 오늘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인천, 경기, 세종, 충남, 충북, 광주, 강원 영서 등 총 8개 시·도에서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3.1절 100주년을 맞은 광주광역시도 초미세먼지 경보를 발령하고 어린이와 노약자의 실외활동 자제와 외출시 마스크 착용을 권하는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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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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